서리 DIY Website

어쩌구저쩌구 「서리」 는 아티스트 밍기뉴 곡으로 이기적이고 위태로운 사랑, 잘못된 사랑의 형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. 이번 뮤직비디오 에서는 집착 소유욕을 연출했습니다.

오 한 잎사귀를 뜯고 싶어요
저녁밥에는요 이름을 붓고요
손가락 하나 하나 다 안고싶어요
내 맘 알아달라구요

배고픈 소리를 듣고 싶어요
따듯한 입술로 배불리려구요
마디 마디 하나 다 먹고 싶어요
내 맘은 그렇다구요

오 차라리 내가 날카로운 송곳니를
달고 있었다면 그댈 놓치지 않았을까요
오 차라리 내가 갈고리같은 발톱으로
끌어안았다면 그댈 놓치지 않았을까요

오 한 입 사랑을 하고싶어요
아침밥에는요 아무도 없구요
이름 한번만 더 부르고 나면
내 맘 알아주려나요

Image 1
Image 2
Image 3